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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법, 성장관광벤처 선정···농촌 관광의 ‘웰니스 열풍’ 주도

성장관광벤처 & 농촌크리에이투어 ‘양 날개’로 농촌 관광 게임체인저 역할 기대

강세아 기자 | 기사입력 2024/05/09 [14:40]

노는법, 성장관광벤처 선정···농촌 관광의 ‘웰니스 열풍’ 주도

성장관광벤처 & 농촌크리에이투어 ‘양 날개’로 농촌 관광 게임체인저 역할 기대
강세아 기자 | 입력 : 2024/05/09 [14:40]
 

‘노는법’ 운영사 바바그라운드(대표 허정)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제15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에서 초고령화 사회,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적 변화를 반영해 개인화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아이디어로 ‘성장관광벤처’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근 농촌관광 산업은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소비자 중심으로 패러다임 전환시대에 들어섰다. 여행 트렌드도 대규모 단체관광에서 소규모 FIT (Free Independent Travel) 관광객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농촌관광 사업모델 역시 단체 위주의 저가 체험상품에서 소수 고객을 위한 고부가가치 여행 상품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농촌관광의 혁신과 변화 속에서 바바그라운드는 액티브시니어를 대상으로한 여행 커뮤니티 플랫폼 ‘노는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크리에이투어(CREATOUR)’ 사업에서 2개 지자체(전북 고창, 경남 거창)의 협력사로 선정돼 관광 콘텐츠를 개발 중이다.

 

비바그라운드는 두 지역(고창, 거창)의 매력을 살려 청정 자연과 문화자원을 활용해 액티브시니어 여성의 여가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웰니스 여행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웰니스는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이상적인 상태로  2000년대 이후 웰빙 트렌드가 사회적으로 확산되면서 등장한 개념이다. 

 

▲ 노는법 플랫폼의 웰니스 농가 BEST, 사진제공: 비바그라운드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에 선정된 여행사 중 유일한 OTA (Online Travel Agency)인 '노는법'은 웰니스 콘텐츠, 커뮤니티, 여행상품  3가지 측면에서 차별화된 웰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운동, 영양, 마음관리 등 액티브시니어 여성을 위한 웰니스 콘텐츠를 앱에서 제공하고, 4만여 명의 회원이 가입한 커뮤니티를 운영해 여행 동행을 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노는법은 ‘고창 쉼드림’, ‘안동 토락토닥’, ‘힐링투익산’, ‘부아느로’, ‘강진 친정에서자고올게’, ‘남해 웰니스 스테이’ 등 여러 지자체와의 협력 사업을 통해 농촌 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 히트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바바그라운드 허정 대표는 “공급자 관점의 농촌 관광이 소비자 관점으로 전환되는 데 있어 노는법이 기여하고 싶다”며 “우리와 함께할 모든 분들에게 더욱더 품격 있는 웰니스 여행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VIP뉴스 / 강세아 기자 kseea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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