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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한바움, '우드포토' 인기 ··· 내구성 있는 원목으로 독특한 선물

대량 생산된 제품이 아닌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아이템

강세아 기자 | 기사입력 2024/03/21 [11:20]

로한바움, '우드포토' 인기 ··· 내구성 있는 원목으로 독특한 선물

대량 생산된 제품이 아닌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아이템
강세아 기자 | 입력 : 2024/03/21 [11:20]

로한바움(대표 한승동)의 사진을 나무에 새겨 나무액자로 제작해주는 '우드포토'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소중한 기억을 특별한 기억으로 남기는 선물로 많이 애용되고 있는데, 아름답고 내구성이 있는 원목으로 사람의 손으로 만든 고유하고 독특한 아이템이 수년 동안 즐길 수 있는 가치 있는 소장품이 될 수 있어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주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로한바움의 우드포토는 최고급 유렵산 자작합판을 사용하며 섬세한 레이져 작업으로 머리카락까지 선명하게 나오도록 선과 명암을 살려 입체감을 살린 작품이다. 

 

▲ 우드포토,  사진제공: 로한바움    

 

한승동 대표는 서울어워드, 경기공예품 대전에 출전하여 전통문양을 현대적으로 디자인한 네임택과 열쇠고리 등을 원목으로 제작하여 우수한 기량과 장인정신을 발휘하여 입상하기도 할 정도로 실력과 경험으로 정성을 들여 원목 디자인 소품을 직접 제작한다. 

 

로한바움은 창작 팩토리 목공방에서 인테리어 소품, 도마, 책꽂이 등 다양한 목공품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재미난 목공방'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원목 공방에서 사람들은 대량 생산된 제품이 아닌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아이템으로 원목으로 직접 소품을 만드는 작업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고 스트레스를 풀면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보람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로한바움 한승동 대표가 '재미난 목공방' 클래스에서 원목실습 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로한바움    

    

특히 북미산 하드우드로 만드는 나무도마는 동남아 저가 수입산과 퀼리티에서 많은 차이가 있어 직접 만든 원목도마에 플레이팅을 멋지게 하여 홈카페를 즐기는 수강생도 많이 있다는 귀뜸이다. 

 

한승동 로함바움 대표는 "나무는 지구별 여행자들의 외로운 마음속에 항상 쉼터를 제공하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이정표로 존재한다는 글귀를 좋아한다"며 '원목 창작과 공방 교육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로한바움의 원목 디자인 소품과 '재미난 목공방'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전화나 이메일로 가능하다.

 

VIP뉴스 / 강세아 기자 kseea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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