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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올해 '비즈니스지원단 현장클리닉' 사업개시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를 상담부터 현장클리닉까지 신속히 해결

이윤희 기자 | 기사입력 2024/04/27 [08:35]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올해 '비즈니스지원단 현장클리닉' 사업개시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를 상담부터 현장클리닉까지 신속히 해결
이윤희 기자 | 입력 : 2024/04/27 [08:35]

▲ '비즈니스지원단 현장클리닉' 카드뉴스, 출처: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하나원컴퍼니는 커피(원두) 제조업과 브루다(Brewda)라는 브랜드로 직영카페를 운영하면서 금융 등 자금조달과 경영전반에 관한 고민을 하던 중 중소벤처기업부 비즈니스지원단에 상담을 하게 됐다. 

  

현장클리닉 전문가(윤진기 경영지도사)로부터 하나원컴퍼니는 3일간 기업 현장에서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을 통한 절세, 벤처기업 확인, 금융 등 전반적인 경영전략 수립에 관한 자문을 받았다.

  

안태환 하나원컴퍼니 대표는 "현장클리닉을 통해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벤처기업 확인, 경영전반 로드맵 방향에 대한 유익한 조언을 얻어 금융조달도 원할하게 이루어져 현재는 서울 뿐 아니라 양주시에서 브루다, 럿지 등 대형 직영 카페도 추가로 개업하여 운영하고 있다"며 "현장클리닉 이후에도 경영전반에 관한 정보제공도 해주어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전문가가 중소기업 현장으로 찾아가 상담해주는 '비즈니스지원단 현장클리닉' 사업이 운영지침과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고 지난 16일 개시되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의 경영과 기술적 애로 해소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경영지도사, 기술지도사, 변호사, 회계사, 관세사, 노무사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비즈니스지원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지원단은 창업, 경영전략, 금융, 마케팅, 법무, 인사·노무 등 12개 분야에서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를 전화 및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상담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단순 상담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문제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가 단기 컨설팅을 통해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현장클리닉’ 사업으로 연계해 지원하고 있다.

 

현장클리닉 비용은 정부에서 80% 지원을 하여 중소기업은 20%만 부담하면 되며, 특별재난지역, 산업위기대응지역, 고용위기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은 정부에서 100% 지원한다.

 

'비즈니스지원단 현장클리닉' 사업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운영기관인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에 문의하면 된다.

 

VIP뉴스 / 이윤희 기자 vipto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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