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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등, '사업의 모멘텀이 되는 인문학' 출간

리더들이 선택한 인문 경영···미술, 문학, 예술 속에서 길어올린 정수

이윤희 기자 | 기사입력 2024/06/16 [16:45]

도서출판등, '사업의 모멘텀이 되는 인문학' 출간

리더들이 선택한 인문 경영···미술, 문학, 예술 속에서 길어올린 정수
이윤희 기자 | 입력 : 2024/06/16 [16:45]

 

▲ '사업의 모멘텀이 되는 인문학' 표지, 출처: 도서출판 등    

 

 도서출판 등에서 '사업의 모멘텀이 되는 인문학'을 펴냈다.

 

사업의 모멘텀이 되는 인문학은 리더의 성장은 물론 조직원들의 성장과 기업의 성장을 끌어내는 마인드를 장착할 수 있도록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 김종만은 경영지도사로 소상공인진흥공단, 한국관광공사, 중소기업유통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평가위원과 멘토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기업의 대표들은 적극적으로 문제를 찾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반면 회사 직원들은 앞에 놓인 현상을 일로는 받아들여 문제 인식조차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저자는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이걸 문제로 인식하면 쉽게 풀릴텐데’하는 사례를 많이 느끼면서 어떻게 하면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 능력을 키울까 고민했다.

 

직원 교육이나 기업의 컨설팅을 진행할 때 접근하기 쉬운 인문학적인 사례들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다 보면 직원들이 비교적 쉽게 이해하고 현업에 대입해 보려는 의지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은 기업에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안을 도출하는 전체의 과정에서 인문학적 요소를 접목하여 더 쉽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동기 부여하는 방법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책에 소개된 다양한 인문학적 사례들은 독자가 쉽게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고 접목할 수 있도록 문제해결 process에 맞춰서 제시하고 있다.

 

저자 김종만 경영지도사는 “사업계획서 작성 등 모든 것은 문제를 발견하고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에 대한 주제”라며 “이 세상 모든 것을 문제로 인식한 순간 더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VIP뉴스 / 이윤희 기자 vipto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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