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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숯갈비 전문점 소담고을, 송탄본점 리뉴얼 재오픈

평택시 지산동 송탄터미널 사거리 인근 '복합외식문화공간'으로 재오픈

강세아 기자 | 기사입력 2024/04/23 [18:40]

참숯갈비 전문점 소담고을, 송탄본점 리뉴얼 재오픈

평택시 지산동 송탄터미널 사거리 인근 '복합외식문화공간'으로 재오픈
강세아 기자 | 입력 : 2024/04/23 [18:40]

 참숯갈비 전문점 소담고을(대표 이문희) 송탄본점이 송탄터미널 사거리에 건물을 신축하고 매장을 1년 여만에 다시 개점했다.

   

소담고을은 2002년 평택 지산동 송탄본점에서 개업한 전문 외식기업으로, 현재 송탄 본점 외 안성 원곡점, 평택 팽성점 3개의 대형매장을 운영중이다.

   

이번에 평택시 지산동 송탄터미널 사거리 인근에 재오픈한 소담고을 본점은 신축을 통해서 1층은 주차장 전용으로 활용하여 고객들이 더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다양하고 남다른 문화 경험까지 할 수 있는 복합외식문화공간으로 꾸며졌다.

   

▲ 소담고을 송탄본점 전경, 사진제공: 소담고을    

 

소담고을 송탄본점 내부는 흰색과 갈색 계열의 톤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며,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테이블 간격이 넓게 되어 있어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참숯갈비, 갈비탕, 불고기, 함흥냉면 등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주메뉴인 참숯갈비는 초벌구이가 되어나와 그리들에 구워 고깃집임에도 불구하고 연기가 없어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

  

소담고을은 '갈비연구소'와 김치공장을 소담고을 팽성점에 설립하여, 갈비를 맛있게 재우고 모든 반찬과 양념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문희 소담고을 대표는 “최고의 좋은 식자재와 청결한 환경에서 기본에 충실하면서 새로운 시도를 통해 고객에게 정성을 다하여 K-푸드의 표준을 제시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소담고을'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VIP뉴스 / 강세아 기자 kseea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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